자원봉사

페루 비야 엘 살바도르 화재 이재민 무료 급식 봉사

-20일간, 총 2000명 무료급식 제공-

‘WATV미디어캐스트’ 에서 보기 지난 2016년 12월 30일. 페루 비야 엘 살바도르 구에서 일어난 화재는 23가정의 모든 것을 앗아갔습니다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페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20일 동안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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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2017.02.20
영상시간 12분 47초
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연주회 제10회샛별선교원작품전시회 “채움&다움” 학생들을위한음악여행-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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