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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믿음으로 변해가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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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
시온의 가족들이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온 세계를 구원해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 달란트 운동에 마음과 뜻을 다하는 이때,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 속에서 세계가 은혜롭게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유월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이 예언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성전이 비좁을 정도로 많은 식구들이 절기를 지켰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답지하고, 바로 얼마 전에 1000명 가까이 분가한 당회에서도 이번 유월절에 1900명 정도가 모여 복도와 마당에까지 서서 예배를 드렸다며 성전을 넓혀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비단 한두 지역만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성전을 넓혀달라는 요청이 쇄도할 만큼 많은 시온의 가족들이 진리 안으로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가서 복음을 전했을 뿐인데 잠깐 사이에도 수많은 식구들이 진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모든 복음 역사를 신속하게 이루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세계가 점점 성경의 예언대로 바뀌어가고 있고,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을 배제한 가운데 진행되는 일은 그 어떤 변화도 일으킬 수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큰 일꾼은 큰 믿음을 가지며, 큰 믿음이 큰 기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예언 중에도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겠지만 마지막 전 세계 시온의 가족들을 찾는 역사가 일어날 때는 그보다 더 크게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예언대로 세계가 지금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열 달란트 운동이 점점 가속되면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영광 아래 세계인들이 시온으로 몰려오는 반가운 소식들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국내대로, 해외는 해외대로 부지런히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는 가운데 TV나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와 진리를 영접하는 일도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온 세계가, 온 우주가 떠들썩할 만큼 여한 없이 복음을 전해봅시다. 시온의 가족들이 예언에 믿음을 갖고 따랐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처럼 기적의 역사를 일으켜주고 계십니다.

막 9장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어떤 사람이 귀신 들린 아들을 위해서 예수님께 도움을 간청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을 갖지 못하고 예수님께 나아간 그는 “주여, 아들을 고쳐주십시오” 하고 간청하는 대신 “할 수 있거든 도와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막 9장 14~22절). 이 말에 예수님께서는 매우 안타까워하시며 그에게 믿고 행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것이 과연 이루어질까?’ ‘일곱 바퀴를 돌고 외친다고 해서 여리고가 무너질까?’ ‘지팡이를 내민다고 해서 홍해가 갈라질까?’ ‘예수님께서 기도하신다고 해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과연 오천 명을 먹일 수 있는 양식이 될까?’

이처럼 의심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아무것도 볼 수 없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믿고 행하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이루실 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불가능한 일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마지막 복음의 사역을 이루어가시면서 우리에게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맡기신 것이 아니니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믿고 실천으로 옮기면 반드시 은혜로운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하라

예전 같으면 일 년에 걸려 이루어질 복음 역사가 지금은 한 달 만에 이루어지고, 한 달 걸릴 일들이 일주일이면 마쳐지는 것 같습니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 60장 22절)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도록 믿음도 주시고 전도의 능력과 지혜도 주셔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남미, 북미, 오세아니아 전 세계가 어머니 하나님의 품 안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믿음을 갖지 않고 구하면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그런 경우에는 안타까워하시면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믿음 없이 행하는 일들이 다 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롬 14장 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믿지 않는 마음으로 ‘할 수 있거든 해주십시오’, ‘가능하면 해주십시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능히 그 일을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접근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귀신을 쫓아내는 역사를 일으켜주실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크고 놀라운, 기적 중의 기적인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해주십니다. 믿음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믿음을 갖고 행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히 11장 6~7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없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을 때를 생각해봅시다. 그는 단 한 번도 온 세계가 물로 심판받는 장면을 보지 못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반드시 그런 상황이 벌어질 것을 믿고 방주를 예비했습니다. 그 시대에 대규모의 배를 짓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노아는 믿음을 갖고 실행했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상상도 못했던 전 세계 구원의 역사가 나날이 가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금년도에 귀한 뜻을 세워주셨고 열 달란트 운동과 더불어 해외복음에 박차를 가해주시는 가운데 있습니다. 이 일도 반드시 이루어주신다는 믿음을 갖고서 전 세계 아직 전파되지 못한 곳까지 하나님의 소식을 다 전파하는 자녀들이 됩시다. 세계복음이 우리의 힘과 능으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믿고 이 일에 동참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아름답게 여기시고 믿는 자에게 열 달란트 축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소리를 높여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믿음이 있었기에 홍해도 갈랐고 믿음이 있었기에 철옹성 같은 여리고도 무너뜨렸습니다. 믿음이 있었기에 430년간이나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도저히 있을 수 없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던 일도 믿음을 가지고 행했을 때 하나님께서 가능한 상태로 다 전환시키셨습니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경영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는 구원의 역사이니 이 일이 안되거나 더딜 것이라는 생각은 우리 마음에서 다 지워야 합니다. 예언을 믿는 믿음을 갖고 행하면 언젠가는 그 믿음대로 하나님께서 모두 이루어주십니다.

사 40장 9~11절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

사 52장 7~10절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지어다 너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시온의 파수꾼들에게는 “우리 하나님이 온 인류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까지 오셨으니 하나님을 뵈러 시온으로 오라”는 소식을 전하는 사명이 맡겨져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소식을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파해야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시온으로 와서 우리 하나님을 보라고 만민들에게 알려야겠습니다. 우리가 전할 때, 하나님께서 펼쳐가시는 구원의 역사를 모든 인류 인생들이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온으로 와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자는 이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새겨지면서 세계 각 교회에서 놀랄 만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음 역사를 이끌어가시기 때문에 시온에는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믿는 자에게 능력 주심을 잊지 말고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언을 믿고 모든 일을 준행해가야 하겠습니다.

사 14장 24~27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기록하게 하시고 후대에 전하게 하신 그 예언은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 하셨습니다.

온 세계가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경영하셨은즉 우리는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을 믿고 이 일에 동참하는 예언의 주역들이 되도록 합시다.


반드시 이루어질 마지막 복음 역사

신약성경도 복음의 역사가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경영임을 동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믿고 진행하는 사람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지만 의심하고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어떤 역사도, 신앙의 기쁨도 얻을 수 없습니다.

마 24장 13~14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 민족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이 역사를 시온에 계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경영하고 계십니다. 성령에 감동된 시온의 자녀들이 세계로 나아가 예언을 그대로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성경 예언은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장 17절) 하신 말씀을 상기하면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복음 역사에 우리가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족속의 마음 문을 열어주고 계심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과거에는 교회가 하나 세워지는 데 수개월, 수년이 걸렸지만 지금은 자비량 선교단들이 교회가 없던 지역에 다녀오면 그곳에 교회가 하나씩 생깁니다. 복음의 역사가 왜 이리 빠르게 진행될까요? 이 일을 하나님께서 진행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퍼내도 끊임없이 채워진 사르밧 과부의 밀가루 뒤주처럼, 분가에 분가를 해도 계속 채워지는 축복을 시온에 주고 계십니다.

사 60장 1~4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사 60장 21~22절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사 49장 22~23절 “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자녀들을 품에 안고도 오고 어깨에 메고도 오며 민족들이 예루살렘으로 모여들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인 시온의 가족들이 오대양 육대주 전 세계에서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많이 돌아오고 있고 현재도 이 예언이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어나서 빛을 발하면 하나님께서 이 같은 역사를 속히 이루실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사 49장 19~21절 “대저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거민이 많으므로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고난 중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우리에게 좁으니 넓혀서 우리로 거처하게 하라 하리니 그때에 네 심중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와졌으며 사로잡혔으며 유리하였거늘 이 무리를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되었거늘 이 무리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자녀들이 후일에 예루살렘 어머니께 말하기를 “이곳이 좁으니 넓혀주십시오”, “우리도 좁습니다. 넓혀주십시오” 할 것이라 예언되었습니다. 큰 장소를 준비해주어도 금방 다 차서 넓혀달라 합니다. 예언은 피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 이런 예언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소식을 받을 수밖에 없고, 예언대로 전국과 해외의 시온을 계속 늘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가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날마다 이루어가시는 역사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내가 너를 도우리니 두려워 말고 담대히 가서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외칠 것인지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아름다움은 꽃과 같아서 아름다움도 짧고 인생이라는 수한도 덧없으니 오직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으라, 네 하나님을 보라는 이 소식을 많이 전하라고 하셨습니다(사 41장 10절, 사 40장 6~11절 참고).

우리는 예언의 나팔 소리에 움직여야겠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기보다 예언의 방법을 우리의 방법으로 채택하여 아버지 어머니께서 이끌어주시는 그 길이 시온의 가족들을 다 찾을 수 있는 복된 길이라는 것을 꼭 믿고 실행해봅시다.

믿음으로 진행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 하셨으니 믿음을 가지고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구원의 역사에 부르심을 입고 동참하고 있음에 늘 감사하면서, 성경 예언을 따라 많은 이들에게 하늘 어머니를 전하고 증거하여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과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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