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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일,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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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
초대교회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모여서 어떻게 하면 자신들이 거리끼는 이 일을 하는 무리를 막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훼방하고 비방하여 이 일에서 세인들의 관심을 멀어지게 할 수 있을까를 궁리했습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거리끼고 싫어했던 이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이시므로, 어둠은 빛을 꺼려합니다(요 1장 1~14절 참고). 조그마한 빛만 비춰도 어둠은 여지없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 성자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 성령시대에는 성령 하나님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이처럼 각 시대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을 사단은 가장 싫어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거리끼고 미련하게 여기지만 하나님께서는 더없이 기뻐하시는 일이 바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이 일입니다. 빛의 자녀들인 우리는 이 시대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온 세계에 비추어서 어둠을 물리치고 만민을 생명 가운데로 인도해야 하겠습니다.


세상 지혜로는 알지 못하는 하나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전파하는 일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유대인들은 거리끼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은 미련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은 다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고전 1장 21~24절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성자시대 구원자로 이 땅에 임하신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지혜가 그 세대 사람들에게는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님 자체가 거리끼는 존재였고, 예수님을 전하는 제자들도 전부 거리끼는 존재였습니다.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인데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시니 그들의 생각에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라 하느냐는 반감이 앞섰습니다. 분명히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하나님이시라니,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 보기에도 이처럼 미련해 보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차츰 많은 사람들이 권위적이고 가식적인 유대교 대제사장과는 다른 예수님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며 거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유대인들은 어떻게 하면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제거할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나쁘게 인식시킬 수 있을까 궁리했습니다. 그래서 거짓 증인을 세우고 거짓 소문을 퍼뜨려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나사렛 이단’이라 비방하며 초대교회 성도들을 음해했던 것입니다(마 26장 59~61절, 28장 11~15절, 행 24장 1~5절 참고).

요 10장 30~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가리켜 하나님이라 하셨다 해서 유대인들은 돌을 들어 치려고 했습니다. 참으로 기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 당시에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오신 사례가 성경 가운데 분명히 나타나 있고(창 18장), 또 장차 육체로 탄생하실 것도 성경 곳곳에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언을 외면한 저들의 눈에 비친 그리스도는 초라한 목수의 아들에 불과했습니다. 권세가 있다거나 부유하고 품위 있는 생활을 하시는 것도 아니고, 가난하고 천한 자, 죄인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그들과 동행하시는 모습을 보니 도무지 하나님 같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당시 재판권을 가진 빌라도 총독에게 가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민란을 두려워한 빌라도가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하자 그들은 그 피를 자기와 자기 자손들에게 돌리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을 반대하는 일에 그만큼 당당하고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신앙인들에게는 거리끼고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한 일처럼 보이는,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이 시대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시대나 오늘날이나 같은 상황입니다. 우리는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제자들과 똑같이 그리스도를 전하고, 오늘날 자칭 그리스도인들 역시 2천 년 전 예수님을 배척한 유대인들과 똑같이 진리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면 한 영혼, 한 영혼이 진리를 올바르게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되니까 사단이 아주 싫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힘써 나타내는 하늘 자녀들을 위해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영화로운 천국을 예비하셨습니다.

고전 2장 8~10절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전하는 일이 유대인에게는 거리끼게 보이고 이방인에게 미련해 보이는 것은 그들이 육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안목으로 바라보면 이것은 참으로 대단하고 경이로운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일로 영원한 천국의 영화로운 시간들을 우리를 위해서 준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에 가서는 내 상에서 함께 먹게 할 것이라 하셨고,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위치에 우리를 두신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굳게 믿음을 지키고 열심히 영혼 구원하는 일에 힘써서 천국에 돌아가면 그때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이 일은 결코 ‘헛되지 않을 수고’(고전 15장 58절)라고 하셨으니, 아버지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실 하늘 영광을 생각하면서 하늘의 것에 가치를 두고 소망 중에 살아갑시다.

고전 2장 13~14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영적인 것을 육적인 내용으로 차원을 낮추어 바라보니 하나님의 신성이 그들 눈에는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을 증거하셔도 오히려 미쳤으니 잡아야 한다고 친척들까지 나섰습니다. 예수님을 보니 형제들도 있고, 어머니였던 마리아의 모태를 통해 태어난 것도 온 동네가 다 알고 있는데 하늘로서 내려온 하나님이라 하시니 그들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처녀의 몸을 통해 아기로 탄생하실 예언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사 7장 14절, 9장 6절).

미생물의 존재를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확인할 수 있듯이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분별해야 신령하신 하나님을 깨우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들은 영적인 일을 육적인 안목을 가지고 바라보기 때문에 성경 가운데 어머니 하나님이 증거된 대목을 아무리 보여주어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보다도 자기 생각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라 하신 것입니다(딛 1장 16절).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은 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체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는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왜 우리가 마음을 다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 눈에는 육신의 일이 가치가 있으나 우리는 그에 비할 수 없을 만큼 큰 천국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하셨습니다. 이 보화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노력해서 그것을 얻어야 합니다.

옛날 갈릴레이도 이단 사설을 퍼트린다고 종교재판소에 끌려갔습니다. 재판정에 서서 지구가 돈다고 하니 “네 정신이 돈 것”이라고 재판관들이 윽박질렀습니다. 지금 와서는 교황청에서도 과거 갈릴레이 재판이 그들의 잘못이라 시인했다고 합니다. 과학의 발전에 따라 지동설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옛적 그 시대에는 누구도 그것을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성경으로 바라보는 하늘 어머니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는 현미경이나 다른 기구를 통해서 존재 여부를 판단할 수밖에 없듯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 역시도 성경을 통해서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현미경인 성경을 통하지 않고 어찌 아버지를 발견하고 어머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또 성경의 예언 없이 이 시대가 어느 경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깨우칠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역시 성경을 통해 우리가 이해해야겠고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발견해야겠습니다. 성경이 모든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영적으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일러주신 내용을 따라서 성경의 가치를 좀 더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세상 사람들은 최고의 가치가 땅에 있다 생각하는데 우리는 그 가치를 하늘의 것으로 찾으니 저들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늘 천국의 가치를 일러주셨으며, 믿음의 선진들도 성경의 예언에 주의하여 하늘의 것을 찾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벧후 1장 19~21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하나도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사 14장 24~27절, 사 46장 11절, 45장 23절). 성경 말씀은 사람이 지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뜻하신 구원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인정해주지 않는다 해서 거기에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훼방하고 비방하는 말을 해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그대로 진행하십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받으라고 만민들을 불러주실 것이며, 그날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고 열방이 그리로 모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계 22장 17절, 렘 3장 17절). 성령의 감동함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은 그대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을 밝히 기록한 것입니다.

갈 4장 26~31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기록한 이 말씀도 성령의 감동을 입은 바울이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그대로 받아서 적은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자유하는 여자인 예루살렘 어머니의 자녀이며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하는 것은 초림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미련하게 보이므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성도들을 자꾸만 핍박하고 비방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두 손으로 가린다고 해서 하늘이 가려지겠습니까? 저들은 하나님의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지 못하게 막으려 들지만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전능하신 우리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원대한 구원의 계획은 저들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예정된 대로 다 진행됩니다.

초대교회 당시 역사를 보아도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핍박과 훼방 속에서도 구원받는 무리를 하나님의 교회에 날마다 더해주셨습니다(행 2장 47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께서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7장 21절). 베드로는 예수님을, 여호수아는 모세를, 엘리사는 엘리야를,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고 일러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해서, 아버지의 뜻대로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음으로써 영원한 천국 구원을 다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원어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 어떤 문자로 쓴 성경이라도 똑같이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 존재하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성경에 기록될 수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경에 묘사될 수가 있겠습니까?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일, 이방인에게 미련한 일은 육체를 입고 오신 구원자를 증거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복음시대의 끝자락에는 온 세계에 그 기별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 소식을 전해듣기만 하면 생명수의 샘 근원 되시는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서 전부 올 것이라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거리끼게 보고 이방인들은 미련하게 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을 기뻐하시고 이 일을 행하는 자녀들을 아름답게 보십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고 격려하고 계십니다(사 40장 9절, 52장 7절).

하나님의 양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릅니다(요 10장 27절). 하나님의 음성인 성경 66권의 모든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이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이 영원한 천국을 얻게 된다는 것을 굳게 믿고 따르는 가운데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영광을 온 세계에 신속히 전파하는 ‘빛의 자녀’, ‘약속의 자녀’ 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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