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와 동화

엄마의 등

어느 날 갑자기 걷지 못하게 된 나.
열 명이 넘는 시골의 대가족 집안의
막둥이인 내가 아픈 건 특별한 일도 아니다.
사시사철 농사일로 분주한 엄마.
하지만 엄마는 걷지 못하는 나를 업고
좋다는 병원은 모두 나를 업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기적 같은 일이 있어난다.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행복한 유년 시절.
하지만 엄마에게는 가슴 졸였을 시간.
엄마의 애틋한 사랑을 다시 생각해본다.
내가 본 영상 등록하기 WISH리스트 설정하기
영상시간 14분 57초
조회수
37739

추천 설교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