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와 동화

그릇대로

어느 마을에 벌을 치는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해 많은 꿀을 수확한 노인은 동네 사람과 나누려고 각자 그릇을 가지고 오라고 말했습니다. 노인은 저마다 가지고 온 그릇대로 꿀을 담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마워하기는커녕 불평불만을 늘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노인은 말했습니다.

“가져온 그릇대로 주었을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보고 시샘하기 보다 내가 받은 축복에 먼저 감사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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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1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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